주간 테러 동향(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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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주간 테러 정보 - 아시아 태평양

○ 아프가니스탄
- 10월 16일 오전 laghman州 Alisheng구 부근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최소 4명의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25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
- 정확한 피해조사에 따라 사상자 수는 앞으로 몇 시간 안에 증가할 것이다.
- 그 공격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없다. 사고 현장 근처에는 보안요원들이 조사와 함께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
- 지난 위란토 법무장관에 대한 흉기 테러 이후 8개 주 전역에서 최소한 26명의 테러 용의자와 IS와 연계된 JAD 소속원들을 체포했다.
- 8개 지역은 Lampung, Jambi, Banten, West Java, Jakarta, Bali, Central Sulawesi, North Sulawesi 이다.
- 당국은 고위 관리, 보안 요원, 종교 유적지에 대한 자살 공격 계획을 밝혀냈으며, 다가오는 10월 20일 위도도 대통령 취임식에 최소 2만7000명의 군인과 경찰을 동원하여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다.

○ 파키스탄
- 10월 15일 Balochistan州 Quetta에서 오토바이 폭탄 테러로 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으며, 민간인 5명도 부상을 당했다.
- 폭탄테러는 길거리의 경찰 차량을 목표로 했고, 폭발로 인근 차량 4대가 불에 탔다.
- 정부는 정확한 테러 용의자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발로치 분리주의자들의 소행일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중동 북아프리카

○ 이라크
- 10월 15일 Sulaymaniyah지역의 Azmar산에서 폭탄 테러로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했다.
- 현지 보안군은 폭발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 6명을 체포하고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IS와 알 카에다 등 무장단체들은 이라크 내 보안군과 민간인에 대한 테러를 계속 계획하고 있을뿐 아니라, 외국인들 또한 타켓으로 삼고 있다. Sulaymaniyah지역은 평화롭고 인기 있는 휴양지로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리비아
- 10월 12일 Gadamis로 가는 도로에서 의료 호송차에 타고 있던 의사 6명이 납치되었다.
- 납치범들은 Tripoli에 있는 보안군에 수감된 포로 석방을 조건으로 의사들과 맞교환하자고 하였다.
- 리비아에는 심각한 납치 위협이 있다. 특히 외국 정부, 다국적 단체 또는 국영기업과 같은 상업적 이익이 되는 단체들이 타켓이다.

○ 이스라엘
- 10월 13일~21일까지 전국적으로 유대인들의 축제인 Sukkot가 열릴것이다.
- 특히 Sukot축제의 첫날과 마지막 날인 13일과 21일은 공휴일로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스라엘 전역에 걸쳐 예방 조치로 보안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회당과 기타 공공장소에서 엄중한 경비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스라엘 보안군과 팔레스타인간의 충돌 현장이 되고 있는 사원 Mount/Al-Aqsa Mosque 주변은 특히 보안이 강화될 것이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에티오피아
- 10월 11일~12일까지 Afar州 Afambo지역에서 발생한 테러로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당했다.
- 무장괴한들은 소말리아 지역 주의 특수부대원일거라 추정된다.
- 국경지대 근처의 시골지역에서 집단테러로 인하여 지속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 보안군이 개입되지만 보복 공격을 포함한 국경을 넘나드는 테러로 확산될 가능성이 많아 이지역은 앞으로 지속적인 테러위험 지역이다.

○ 부르키나파소
- 10월12일 Sahel지역 Oudalan州에 위치한 Salmossi 마을에서 발생한 이슬람 사원을 겨냥한 테러로 최대 16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
- 용의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종교적 갈등으로 인한 테러로 보여지고 있다. 말리의 분쟁 후 몇몇 무장단체들이 이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 북부 전역에서 치명적인 테러 공격은 정기적으로 발생한다. 올해들어 수백 명이 사망했다.

○ 케냐
- 10월 12일 케냐와 소말리아 접경지역인 Garissa의 Liboi와 Damajale사이의 도로에서 지뢰 공격으로 인하여 11명의 보안군들이 사망했다
- 알샤바브는 이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 이 단체는 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폭격과 총격은 물론 보안군과 민간인을 겨냥한 납치에도 연루되어 있다
-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다수 외국 대사관에서는 Garissa지역으로의 여행을 금지하고 있다.

○ 니제르
- 10월 12일 Tillaberi지역 Sanam에서 보안군을 향한 테러공격으로 보안군 5명이 사망했다.
- Tillaberi지역에서는 알카에다와 대 사하라 이슬람국가(ISGS)를 포함한 이슬람 무장단체 민간인 및 군사 목표물에 대한 테러를 잇달아 감행하고 있다.
- Tillaberi지역은 테러 위협 때문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정부, 보안군, 종교 기관에 대한 추가 공격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발생할 확률이 높다.


아메리카

○ 멕시코
- 10월 14일 Michoacan州 El Aguaje지역에서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13명의 경찰관이 사망햇다.
- 다음날 10월 15일에도 Guerrero州 Iguala근처의 Tepochica에서 무장단체와 경찰과의 충돌로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테러 용의자는 마약 밀매 조직(DTO) 대원들과 CJNG 대원들로 추정되며. 이미 8월초에19명의 사람들을 Uruapan州 한 다리에 매달아 죽였던 테러를 자행했었다.
- 이들의 테러 메시지는 정확하다. 더이상 마약 밀매에 관여하지 말라고 경찰에 경고한 것이다.

○ 에콰도르
- 모레노 대통령은 10월 12일부터 Quito 전역에 걸쳐 무제한적인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 통행금지는 전국적으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정부는 10월 3일에 6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더욱이 군은 주요 인프라 자산과 군사 및 정부 시설에는 더욱 강화된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 보안군은 Guayaquil, Quito, Cuenca, Manta 등 지역에서 시위대 700여명을 체포했으며, 특히 Quito에서 강세를 보여 수만 명의 시위대가 중부와 남부 곳곳에서 폭력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경찰과 군 병력이 그 지역 곳곳에 배치되어 테러로 번질수있는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
2019-10-22 11: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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