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리모델링
주일학교에서 야외에 나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박다니엘/김승리 선교사
코로나가 심해지며 영상예배를 드리는 안수예선교사/가브리엘 목사
호주 local교회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박미선선교사
교회 기둥을 세우기 전에 함께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코로나가 잠시 수그러들 즈음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손소독과 열체크는 기본으로 하며 조심스럽게 모임을 가졌지만 이내 다시 비대면 모임으로 전향하게 되었다.
예수를 믿고 세례받는 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