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단/김연선 선교사는 2016년도에 (사)국제복음선교회 간사로 입사하여 헌신하다가 2022년에 본 선교회에서 SNS선교사로 파송받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전도트럭을 운행하며서 제주 곳곳을 누비며 복음을 전하고 있고 SNS에도 변함없이 매일 피드를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안타까운 뉴스를 통해 개척교회들의 어려운 상황을 인지하고 개척교회 전도용품 지원 블레싱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수많은 교회들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