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예(정자) 선교사는 본 선교회(WEM)에서 2014년 1월 파송받아 미얀마에서 사역하고 있다.
처음 선교지는 필리핀에서 어린이 사역을 감당하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고 남편과 함께 미얀마에서 어린이 사역과 동시에 Local Church 사역을 함께 병행하고 있다.
현재 미얀마의 어려운 상황과 내전의 위험 속에서 교회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며, 내전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현지인들을 돕기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