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박경란 선교사는 본 선교회에서 2000년 11월에 파송을 받아 말레이시아에서 지금까지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말레이시아 남쪽 보루네오 섬 위쪽에 위치한 쿠칭이란 지역에서 이반족을 섬기며 부족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하는 사역을 해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반어로 된 신앙 서적이 없는 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이반어로 된 신앙 서적을 계속 출간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헌신된 선교사들과 단기선교팀들을 돕기위해 이반어 사전과 회화책을 만들어 보급하기도 하였다.